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패션아카데미프로그램 + 자세히보기

홈으로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교육기관

북마크

홈으로

인터뷰

SEOULMODE 인들의 소식과 정보

유학/편입/취업 서울모드 졸업생의 인터뷰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디렉팅을꿈꾼다-스타일리스트이지언

작성일 : 2018.04.23 조회수 : 197

 


▲ 이지언졸업생  졸업작품전 작품 NMR

 

 

 

 

1. 자기소개

- 15학번 패션비즈니스 이지언 입니다

 

 

2. 현재 하는 일이나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 더블유 코리아, 엘리, 코스모폴리탄 등 매체 스타일링과 제일모직 스타일링, 각종 뮤비 디렉팅 및 스타일링, 모델 겸 배우 이호정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로 일하는 중 입니다.

 

 

3. 서울모드를 다니게 된 동기 ?

- 어렸을 때 부터 패션을 하고 싶었는데 적성에 맞지 않는 학교에 입학 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져 자퇴라는 결정을 하고 서울 모드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 서울모드 커리큘럼에서 장점은?

- 패션을 하고 싶은 이유와 이유에 맞는 가르침, 단지 패션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세상에 발을 내딛음에 대한 위험을 줄여주고 옷 뿐만 아니라 패션이라는 사회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5. 서울모드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 비즈니스 학과 였기 때문에 매일같이 달라지는 패션망과 지속적으로 시장조사를 통해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점, 그에 따라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비슷한 부분이 많았지만 분명 다른 부분이 항상 있었기 때문에 그에 적응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야 하는 수업이 마냥 쉽지 만은 않았습니다.

 

 

6. 서울모드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 대학교라는 4년제에서 다른 학생들이 4년 동안 배워 나가는 과정을 저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서둘러 배워가야 했습니다. 학교를 다닐 때는 수많은 과제와 수많은 수업 진도가 마냥 벅차고 불만이 넘쳤는데 그런 과정을 겪고 사회로 나오니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은 힘든 것이 아니였다는 점과 패션계는 정말 발빠르게 바쁘게 움직여야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서울모드에서의 경험이 없었으면 지금 하는 일이 조금 많이 버거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졸업 작품을 할 때 팀원들의 협력과 팀워크가 없었으면 대상이라는 상을 받기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페이스를 같이 유지해 나가는게 지금 제가 하는 일에도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7. 나만의 작업 노하우가 있다면?

- 처음에 완전한 패션 사회 속으로 들어오기 전에 이쪽이 얼마나 바쁜지, 어떻게 발 빠르게 움직여야하고 흐름을 캐치해야하는지 모르고 시작해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낸 거는 확실합니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임할 수 있는 직업이라 생각해 매일매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매체 같은 작업에 제 이름이 적혀 나오면 그걸로 크게 만족감을 느끼며 계속해서 하루하루 강해지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8. 앞으로의 꿈이나 계획은?

- 22살에 시작한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로 24살까지는 어시스턴트로의 일을 마무리하고 추후에 실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없는 사회적 위치에 있지만 언젠가는 제가 하고 싶고 제 머리에 있는 그림을 매체로, 혹은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 보여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많이 노련해지고 수련되면 브랜드 런칭을 하는 것을 최종적인 꿈으로 지금은 삼고 있습니다.

 

 

9. 후배 또는 패션을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 계속 꿈이 바뀌거나 계속해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의심이 생겨도 이왕 시작한 거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타일리스트에서 크리에이티브디렉팅을 이루기까지의

이지언 졸업생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똘망똘망 예쁜 얼굴과 밝은 인사성의 지언학생!

본인의 스타일이 확고했던 지언학생은 의류계열 전공을하던

4년제 대학교의 대학생이였습니다. 패션을 배우고자 했던 지언학생의

학업열정에는 늘 목마름이 있었고, 엄하신 부모님을 적극적으로 설득하여

서울모드에 편입생으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학교생활을 했고 졸업작품전시회때는 1등을 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그 힘들다는 스타일리스트 어시를 시작했지만

누구보다도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한발 한발 행진하고 있습니다.

멋진 화보 밑에서 당당한 그녀의 이름을 볼때는 오늘도 한발짝 더 꿈에 다가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