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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마케터 양성’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졸업 전시 성황리 개최

작성일 : 2017.11.29 조회수 : 817

 

패션마케터 양성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졸업 전시 성황리 개최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이정희 학장) 패션비즈니스학부의 졸업생들이 패션 마케터의 꿈을 향해 한 단계 다가섰다. 

 

지난 11월 17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제18회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 졸업 전시회’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각각의 색이 모여 하나를 이루어 낸다는 의미를 지닌 ‘COLORAMO(콜로라모)’라는 주제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몇 개의 조로 나뉘어 친환경 편집숍, 남성복, 스트릿 패션 등 학생들의 개성이 녹여진 다양한 복종 군의 브랜드를 론칭해 시선을 주목 시켰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의 철저한 마케팅 환경 조사와 트렌드 분석은 물론 2회에 걸친 실무진 크리틱 수업(서울쇼룸 이선우 대표, 편집숍 케비넷스가 한범수 대표, 손준철 디렉터)을 통해 완성도 높은 브랜드를 론칭할 수 있었다.

 

패션 비즈니스학부 정예진 학생은 졸업을 앞 둔 것에 대해 “2년 동안 많은 걸 배우고 이렇게 유종 미를 거두고 졸업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다”라며 “이론뿐 만이 아니라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학교생활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패션이 좋아 4년제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모드에서 패션 비즈니스를 공부한 강지환 학생은 “막상 졸업을 하게 되니 시원섭섭하다. 직접 만들어보고 현장 가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지도 교수님들이 학생들과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수업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패션의 중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서울모드는 제너럴아이디어 최범석 디렉터를 비롯해 몬테밀라노 오서희 대표, 소프트코어 윤세나, 률앤와이 김동률, 반달 앤 컴퍼니 양희민 디자이너 등 현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현직 디자이너들이 대거 겸임교수를 맡고 있는 실무 중심 패션특성화 학교다.  

 

현재 2018학년도 3월 전형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면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인사이드=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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