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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석 디자이너, 2018 서울모드 패션디자이너 겨울캠프 작품 심사

작성일 : 2018.01.30 조회수 : 1161

최범석 디자이너, 2018 서울모드 패션디자이너 겨울캠프 작품 심사

 

패션디자인 기초과정부터 미니 드레스 만들기까지 다채롭게 진행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이정희)는 제7회 패션디자이너 겨울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겨울캠프는 패션 디자인 기초과정부터 겨울캠프 테마인 샤넬의 블랙 미니 드레스 만들기까지 패션디자이너 실무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심사를 맡은 최범석 디자이너는 홍대와 동대문에서 의류사업을 진행하다가, 자신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반열에 오른 패션 디렉터다.

 

2004년 서울패션쇼에 최연소 디자이너로 입성했고, 현재 국내외로 주목받는 핫 아이콘 중 한 명이다.

 

2011년부터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캠프 참가자들의 디자인 심사를 맡아 냉철하면서 깊이 있는 심사평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교학처장 조성화 교수는 "패션디자이너 겨울캠프 프로그램은 패션디자이너 실무 위주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패션디자이너 직무의 이해, 이미지맵 만들기, 스타일화 그리기, 기초 패턴 및 봉제 수업, 그리고 블랙 미니 드레스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며 "패션디자이너 겨울캠프의 하이라이트인 블랙 미니 드레스 컬렉션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의상을 만들고 조별로 컨셉에 맞춰 무대를 꾸미고,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 패션 디자인 세계를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완성된 결과물은 직접 최범석 디자이너에게 평가받는 시간이 가장 인기였다" 고 말했다.

 

패션의 메카 가로수길에 위치한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디자인 정보와 트렌드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도심형 패션 스쿨로써 폭넓은 패션 인프라와 체계적인 학사관리,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졸업 후 패션디자인, 패션마케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개인 맞춤형 학습설계를 위한 1:1 지도교수 상담, 패션디자인·비즈니스 실무 심화를 위한 5+1 과정 개설, 현업 디자이너와 패션기업 CEO들이 직접 지도하는 졸업 작품 크리틱 수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2018학년도 3월 전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면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저작권자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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