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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 2018 패션디자이너 ‘크리틱’(critic) 수업으로 졸업작품 완성도 강화

작성일 : 2018.06.14 조회수 : 177

 





차별화된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 커리큘럼으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서울모드)가 제19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앞두고 실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패션디자이너들의 크리틱(Critic)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크리틱 수업이란 학생들이 컨셉에 맞게 작업한 작품들을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MD로부터 비평과 조언을 듣고 디자인과 패턴을 진행해 나가는 서울모드만의 특화된 디자인 수업방식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프레젠테이션하고 실제 패션쇼 경험이 풍부한 현직 디자이너들에게 졸업쇼에 선보일 자신의 디자인부터 전반적인 진행과정을 조언 받아 실제 학생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인 드로잉과 완성작에서 오는 차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모드 관계자는 “ 졸업작품 크리틱 수업은 서울모드에서 최초로 시도한 현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이며 이를 통해 1:1로 디자인과 패턴을 사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업” 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교학처장 조성화 교수는 "크리틱 교수진을 각 스테이지별로 투입, 스테이지의 콘셉트와 디자인 방향에 전문적인 조언을 더해 그 어느 때보다 더 졸업패션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2018 졸업작품 패션쇼의 크리틱 수업은 패션업계의 영향력 있는 젊은 디자이너이자 김연아 셔츠 디자이너로 유명한 솔드아웃 출신의 김동률(률앤와이) 디자이너와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출신이자 프로젝트런웨이에 출연하여 실력을 입증한 윤세나(소프트코어 바이 세나윤) 디자이너가 진행한다.

한편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과 패션디자이너 켐프를 정기적으로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직업체험이 오는 7/24~7/27일, 7/30~8/4일에는 패션디자이너 캠프가 열릴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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