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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X크록스코리아, 스폰서십 이벤트 진행

작성일 : 2018.06.27 조회수 : 715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X크록스코리아, 스폰서십 이벤트 진행

  

 

 

 

 

[KNS뉴스통신=서오현 기자] 실무중심 패션인재 양성으로 정평이 나있는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서울모드)가 크록스 코리아와 손잡고 스폰서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모드X크록스의 스폰서십 이벤트는 크록스 브랜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에 크록스의 혁신적인 컴포트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라이트라이드™(LiteRide™) 여성용 Sandal 50족을 서울모드 재학생에게 증정, 슈즈를 받은 서울모드 재학생들은 학생의 개인 SNS 계정에 직접 디자인한 옷이나 패션 디자인 용품과 함께 촬영한 라이트라이드™ 샌들 노출샷을 올리게 된다.

 

크록스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데일리 슈즈 브랜드로 2018 캠페인 홍보대사로 윤아, 헨리, 드류 베리모어를 선정,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 네 모습 그대로가 좋아)’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 측에 따르면, 라이트라이드™ 샌들은 드레스부터 활동적인 에슬레저 룩에도 모두 어울리는 제품으로 라이트라이드™ 폼은 크록스의 기존 소재인 크로슬라이트™보다 25% 더 가볍고 40% 더 부드러우며 발밑에 기분 좋은 지지감과 빠져드는 쿠션감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컴포트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독자적인 자체 개발 소재라고 한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들어 패션디자인 전공자 중에서도 특히 신발 디자이너로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한 면에서 이번 크록스와의 스폰서십은 서울모드 재학생들에게 신발의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패션마케팅 부분까지 흥미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단순한 이벤트로 그치는 것이 아닌 패션마케팅 수업의 소재로도 계속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모드는 1998년 학점은행제 도입과 함께 패션전공 학위과정을 실시해 매년 실무형 패션인재를 패션산업 현장에 배출하는 패션 사관학교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2019년 3월과 2018년 9월 입학을 위한 신·편입생을 비실기전형으로 우선 선발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오현 기자  seoohy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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